잔인한 만화 컬렉션 (심약자금)

고어물 또는 스플래터물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공포나 호러물과는 약간 다른 개념의... 피가 튀고, 살점이 떨어져나가며, 사지가 절단되고, 내장이 튀어나오는 등의 극도로 잔인한 비주얼에 촛점을 맞춘... 영화에서는 이런것들이 많이 있는데 과연 만화는 어떨까요?

영화는 만화와 달리 극사실적인 비주얼만으로도 일부 매니악한 관객을 모을수는 있지만, 만화는 내용없이 단순히 그림만 잔인하다고 해서 사람들이 보지는 않습니다. 말 그대로 만화고 그림이니까요. 하지만 잔인한 묘사가 만화의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데 중요한 요소가 되는 만화들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해서 한번 과연 잔인한 만화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하고 한번 꼽아봤습니다.

지난 번 여자 노예 에 이은 초절정 불량식품 떡밥이오니 드신 다음 탈나도 책임 못짐... ㅎㅎㅎ

포스팅의 내용상, 본문에는 비록 만화이긴 해도, 다소 잔인한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내용을 좋아하지 않으시거나 비위가 극도로 약하신 분, 또는 미성년자들은 그냥 백스페이스를 누르시고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보통 이런 말을 써놓으면 더 보게 되지만요. ㅎㅎ)


[잔인한 만화 컬렌션 보기]

1. 간츠

세련된 그림체와 독특한 스토리로 아마 많은 분들이 보셨을 간츠가 바로 첫번째입니다. 전투신이 잔인하기도 하거나와, 동시에 또 야하기도 하죠. 하지만 뒤로 갈수록 뭐랄까, 내성이 생긴달까? 그렇지만 이야기의 초반부에서는 나름 충격이었던 만화입니다.
상당한 퀄리티의 그림, 3D 작업으로 초안을 그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 피안도

두번째는 흡혈귀를 다룬 만화, 피안도입니다. 역시 흡혈귀와의 목숨을 건 싸움에서 잔인한 장면들이 많이 연출되지만, 개인적으로 그림체가 약간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입니다. 역시 이것도 종종 야한 장면이 나오죠.
피안도의 한 장면, 그림체가 역시 좀 안어울린다는 생각을... 마... 갖고 있습니다. (2MB)


3. 북두신권

누구나 다 아는 북두신권, 지금 보면 별로 잔인한 것 같지 않지만, 처음 북두신권이 나왔을때에는 정말 잔인했죠. 머리통이 갈라지고, 몸통이 터져나가고... 어쨌든 북두신권도 잔인한 만화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제가 처음 북두신권을 접했을때는 그림에 하도 덧칠로 해서 전투신이 아니라 화이트신이었습니다. 게다가 조금만 벗은 여자 캐릭터가 나오면 그 말도 안되는 스타킹과 쫄티를 입혀버리는 만행에 만화의 재미를 확 떨어뜨리곤 했죠. ㅎㅎㅎ 나중에 무삭제판이 나오기 전까지는 말이죠.
설명이 필요없는 북두신권, 지금 보면 아무것도 아니죠?


4. 배틀로얄

영화로도 유명한 배틀로얄입니다. 스토리부터가 막장인 이 만화도 상당히 잔인한 묘사로 정평이 나있죠. 또한 이 만화는 소위 '눈속에서 별들이 반짝거리는' 순정만화 그림체이지만, 묘사는 또 아주 리얼합니다. 내용이야 뭐 다들 아실테니...
애로만화(?)를 그리면 더 잘 어울릴것 같은 그림체임에도 불구, 상당한 잔인성을 보여줍니다.


5. 고로시야 이치

배틀로얄이 막장 스토리에 잔인한 만화라면, 고로시야 이치는 캐막장 개변태 잔인한 만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첨에 이거 보고 나서 만화가가 어떤 인간인지 궁금했었죠. 야쿠자와 킬러가 나오는 내용인데 하나같이 변태와 또라이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메저키스트인 야쿠자 두목 가키하라의 변태성은 상상을 초월, 게다가 주인공 또한 어린시절의 트라우마로 갖고 있는 변태성욕구자. 무자비한 살육을 한 뒤 자위를 하는 장면 등에선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이야기 후반부에 등장하는 쌍동이 야쿠자의 변태 짓거리 또한 가관입니다. ㅎㅎㅎ

이런 만화가 영화로도 제작되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영화제목은 '이치 더 킬러' 인데 보통 이런 영화들이 늘 그렇듯이 볼 만한 영화는 못됩니다. 그렇지만 만화는 아주(?) 볼 만 합니다. 좀 다른 의미에서 말이죠. ㅎㅎㅎ 이 작품을 그린 만화가의 또 다른 작품중에는 '호문쿨루스'라는 작품도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아주 특이한 상상력이 소유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고로시아 이치의 한 장면, 잔인성, 변태성에서 단연 으뜸 !!


6. 력왕, 리키오

요건 상당히 오래된 만화이면서 또한 상당한 레어급 만화입니다. 국내에서는 '번개'라는 이름의 해적판으로 나온적이 있습니다만 제가 이 만화를 구하려고 인터넷이며 동네 만화가게며 뒤져봐도 도통 찾을수가 없더군요. 근 미래가 배경으로, 손에 다윗의 별(육각별)이 새겨진 주인공이 사설 교도소에 수감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 안에서 악당들과 치고 박고 싸우다가 결국 나중에 교도소 담장을 주먹으로 부수고 탈출하게 되죠. 또한 그에겐 손에 나치문양이 그려진 동생이 있었는데... 뭐 이렇게 어쩌구 저쩌구 하는 스토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만화를 소장하고 계신분은 저에게 꼭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권법소년(일판 제목 일격전) 7권 이후와 더불어 제가 꼭 다시 보고싶어하는 만화 중의 하나입니다.

교도소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중에 매우 잔인한 장면이 많습니다. 면도칼을 입에 쑤셔넣고 몽키스패너로 면상을 후드려 깐다던지... 가죽을 벗겨서 널어놓는다던지... 특히 인상적이었던것은 '돼지'라고 불리는 죄수와의 싸움에서, 옆구리를 펀치로 뚫어서 살가죽을 뜯어내던 장면이었죠.

또한, 이 만화는 '신 북두신권'이라는 이름의 B급 영화로도 제작되었는데요. (요건 아마 인터넷에 찾아보면 있을겁니다.) 영화 역시 잔인무도합니다. 물론 특수효과가 매우 조악해서 웃음이 날 수도 있겠지만요. 황당한건 이런 막장영화에 주인공의 여자친구로 당시 최고의 홍콩여배우 '글로리아 립'이 출연했다는것이죠.
력왕, 리키오의 한 장면입니다.
이 만화에 대한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구한 이 2 장이 거의 유일한 것 같습니다.


7. 그밖에...

이외에도 베르세르크기생수 등도 잔인한 만화 축에 속한다고 보지만, 사실 이 만화들은 만화의 비주얼보다는 스토리에 초점이 맞춰진 만화라는 생각에 목록에 넣지 않았습니다.


8. 심의 불가

사실 이 8번 항목은 안 넣으려고 했던 것인데요... (개인적으로 보아서는 안될 만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1) 진 현대엽기전 : 아마 아시는 분도 계실텐데요. 일본에서 벌어진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만화입니다. 내용은 여기에 적기에는 좀 그렇구요. 일본에서는 '콘크리트 여고생 살인사건' 이라는 제목으로 영화제작도 이뤄졌지만 피해자 유족들의 거센 항의로 개봉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제가 웬만하면 만화를 잘 지우지 않는데 한번 보고 바로 지워버렸습니다. 비주얼이 잔인하다기 보다는 실화라고 생각하니 정말 사람이 이보다 더 잔인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2) 마이짱의 일상 : 불사의 육체를 지닌 여자가 주인공이 고어 만화입니다. 역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적기는 좀 그렇습니다만은, 혹자는 고어 만화의 극이라고도 부름니다. 허나, 스토리가 전혀 없고 (그냥 살육입니다. 아~무 이유 없어~), 게다가 매우 가학/피가학적인 음란만화입니다. 작가가 이쪽 동네(?)에서는 꽤 유명한 사람인지라... 흠... 앞에 소개한 만화들도 대부분 성인물이긴 하지만 이건 말 그대로 음란 동인지이기 때문에 목록에 넣지 않았습니다.



뭐 이렇게 대충 제가 본 '잔인한 만화'들을 한번 떠올려 봤습니다. 과연 불량만화라고 아니할수 없는 것들이지요. ㅎㅎㅎ 이런 만화들이 어린이나 청소년의 폭력성에 영향을 미친다라는 우려들이 많습니다........... 120 % 사실입니다 ㅠ.ㅠ 애들은 보지 마십시오 ㅎㅎㅎ 

혹시 이 작품들 외에도 또 다른 추천(?)할만한 작품을 알고 계시는 분은 덧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걸 할리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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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우주인 | 2009/04/12 20:58 | 게임 & 만화 | 트랙백(1) | 덧글(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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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aGaTon Bar at 2010/04/30 10:40

제목 : YAMAMOTO Hideo '호문쿨루스'
'호문쿨루스' 생소한 단어. 내가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건 만 화책 '호문쿨루스' 다. 노숙자 나코시는 70만엔을 받는 댓가로 목적을 알 수 없는 수술(트리퍼네이션) 을 받는다. 만화책의 이야기는 여기서 부터 제대로 시작한다. 사람의 5감(촉각,미각,시각,후각,청각) 에 감각을 하나 더 추가한 6감을 갖기 위해. 두개골에 작은 구멍을 뚫는 수술을 한.....more

Commented by SilverRuin at 2009/04/12 21:32
여기에 나온 작화로 이토 준지 스토리의 만화를 그리면 악몽 탄생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2 21:35
사실 예전에 포스트하려고 끄적거려놓은걸 다시 좀 다듬어서 올렸는데요... 리키오 이놈은 레어니까 그렇다치고, 몇몇개는 솔직히 다시 보고 싶지 않은것들... 속이 울렁거림...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2 21:36
이토준지는 고어하다기보다는 기괴한 쪽에 가깝다고 생각... 고어물을 이토준지가 만든다면 잘 상상이 안가는군요... 별로 상상하고 싶지도 않고... ㅎㅎㅎㅎ
Commented by SilverRuin at 2009/04/12 23:15
이토 준지의 작품은 그림체가 어색한 덕분에 오히려 덜 무서울 때도 많으니까요. 다만 위 그림체를 적용한 상상은 금물^^;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2 23:22
이토준지는 호러만화는 정말~ 상상력이 대단한듯~ 근데 왜 갑자기 이토준지 얘기로~ ㅎㅎㅎㅎ
Commented by 카바론 at 2009/04/12 23:27
진현대 엽기전은 인간이 얼마나 생명력 넘치는 위대한 존재인가를 설파하는 고귀한 책이 아닐 수 없습니다.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2 23:38
다른 책을 보고 하시는 말씀같군요... ㅠ.ㅠ 어딜 봐서~
Commented by 지크 at 2009/04/13 00:40
반수는 알긴 하는데 마지막 심의 통과 못한건 정말 무섭군요...;;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3 00:49
8번은 둘다 안보시는게 좋습니다. 기분만 나빠집니다. 기분만 나빠지더군요. ㅡ,.ㅡ;;
Commented by 풍신 at 2009/04/13 01:06
개인적으론...데빌맨 나가이고 원작이 덜덜 떨리더군요. (아스카 료의 애인이 살기 위해 폭도들과 싸울때...처절했죠.)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3 01:18
지금 검색중... 보고 나중에 나중에 소감문 써올리겠습니다. ㅎㅎㅎ
Commented by 이지리트 at 2009/04/13 01:32
현대엽기전은 못봤지만 마이쨩의 일상은 번역본으로 갖고있습니다. 예전에
홈페이지도 있었는데 찾아낸지 2년뒤쯤에 안보이더군요...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3 01:43
마이짱의 일상은... 솔직히 진짜 말도 안되는 만화인듯... ㅠ.ㅠ
Commented by 원래그런놈 at 2009/04/13 01:43
리키오는 옛날 미용실(!)에 전권이 다 있어서 그것을 다 봤다는.....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3 01:45
결말이 어떻게 되나요? 제가 그거 완결까지 못봤음... ㅠ.ㅠ
Commented by 원래그런놈 at 2009/04/13 01:50
제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아버지까지 죽입니다. 아니 아버지의 자살인가? 그 아버지가 기계속에서 자라서 인간의 감정이 없었고 리키오에 대한 사랑을 표시한 어머니도 죽이죠. 뭐랄까 사랑이 두려워서... 그러나 마지막에 인간의 감정을 알게되었나? 결국 리키오의 손에 스스로의 운명을 맞기고 죽었다는거.... 지금 그의 눈물짓는 모습이 떠올른다는... 아 참고로 리키오는 자기의 형 나치도 죽입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마직막에 리키오가 자기의 아들에게 풀피리를 불어주면 끝이 납니다.

저도 중학교갓 들어갈 때 쯤에 본것이라 엔딩에 대한 제 기억은 여기까지.....
Commented by 원래그런놈 at 2009/04/13 01:51
아 최종보스가 아버지입니다.

아 참고로 위의 리키오 짤방은 감방 4천왕의 싸움중에 하나로 기억됩니다. 감방 사천왕이 동서남북으로 있더군요.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3 01:57
사천왕이죠. 황천, 고래, 백머시기... 그리고 짤방에 저놈... 이름은 아마 해적판 이름이라 다를겁니다. 특히 손톱으로 껍데기 벗기는 놈이 젤 무서웠음... 기생오라비같이생긴 그놈... ㅎㅎㅎ

나찌가 형인가요? 제가 본건 나찌가 동생이었는데... 해적판과 정식라이센스의 차이인가? ㅎㅎㅎ 근데 말씀하신걸 들으니 완결까지 본 것 같기도 하고... 사실 감방 탈출 전까지의 스토리는 영화도 있고 해서 기억이 잘 나는데 그 뒤의 얘기는 가물가물하는군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_ _)
Commented by 원래그런놈 at 2009/04/13 02:00
그 영화는 어떤 비디오의 영화 예고편으로 봤다는...

제목이 '북두의 권'..... 해적판고 여러 판본이 있고 좀 오래된 일이라 제 기억이 틀릴 수 있습니다. 다만 확실하게 아버지가 최종보스라는... (배경이 남극까지 갔던가???)
Commented by JOSH at 2009/04/13 02:22
리키오 작가 것으로
독 솔저 라는 만화도 나름 고어 하면서 재밌었습니다.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3 14:06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sumda at 2009/04/13 04:42
저는 이런류는 즐겨보지는 않지만 가끔 땡길때가 있어서..< 포스팅된 만화들 몇개는 보고싶네요ㅎㅎ그런데 콘크리트살인사건ㅜㅜ전 웹에서 봤는데 타인인 제가 너무 억울해서 죽을뻔했슴돠ㅜㅜ 근데 만화라니..절대 보고싶지 않네효ㄷㄷㄷ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3 14:07
가해자들이 미성년인지라 아마 주범 한명빼곤 모두 풀려났다고 하던데... 진짜 완전 열받음...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9/04/13 16:14
이웃집의 토토로를 재해석했군요!~ ㅋㅋㅋㅋ (짤방!!)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3 17:06
넵... 짤방 완전 맘에 듭니다... ㅎㅎㅎ
Commented by 매드캣 at 2009/04/13 18:03
박살천사 도쿠로짱 같이 매번 주인공의 온몸을 박살내는 작품도 있긴한데 그림체가 그림체다보니 그다지 잔인하게 느껴지진 않더군요.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3 18:25
그림체가 사실 이런 장르에서는 중요하죠. 톰과 제리나 벅스바니 만화가 실사라고 생각해보면 얼마나 잔인하겠습니까? ㅎㅎㅎ
Commented by 꽃가루노숙자 at 2009/04/13 19:52
토토로가 저렇게 어레인지 된데에는 그 유명한 토토로 괴담도 한몫 했죠.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3 20:56
넵, 괴담을 믿지는 않지만, 짤방은 토토로 괴담에서 가져온게 맞습니다. ㅎㅎㅎ

하울의 움직이는 성도 그렇고 지브리 애니메이션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는 많죠. 뭐 유명한 작품이다 보니 말이 많은거라 볼 수도 있고... 뭐 꼭 믿진 않지만 재미있잖아요~ ㅎㅎㅎ
Commented by 미타민 at 2009/04/15 23:18
잔인한 만화를 좋아하는 건 아닌데 어찌된 일인지 한번 보면 멈출 수가 없더군요; 나이가 들면서 점점 거부감도 없어지고 말이죠.

특히 간츠는 하루만에 다 읽었던 기억이;;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5 23:31
간츠, 정말 특이한 소재인듯... 만화가들은 참 대단해요~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4/16 00:30
이것도 고어물이라 분류할 수 있으려나, 엘펜리트가 생각나네용,
샤방샤방한 그림체와의 괴리 때문에 더 인상에 남았던 겐지, 끄앆,
눈 큰 미소녀들이 막 사람 팔다리를 뜯고 척추를 뽑고 있어ㅠ....
Commented by 우주인 at 2009/04/16 00:50
여고생이 이런거 보고 그럼 안되는데~ ㅎㅎㅎ
Commented by 아기 at 2009/06/03 16:42
헉 토토로가...
Commented by jdru3 at 2009/06/06 12:46
totoeo is oh my god
Commented by 엔젤천사 at 2009/06/07 11:20
이거 이웃집토르트임
Commented by 서봉수 at 2009/06/09 11:02
진현대엽기전인가 그것은 포르노 동인지 수준의 단편으로 기억납니다만... 그거 영화가 개봉이 안되었던가요? 몇년전에 p2p싸이트에서 돌길래 봤었는데... 영화 완성도는 나름 괜찮았던 기억이 납니다. AV배우를 쓴것은 욕먹을만 했지만 전반적으로 포르노가 목적이거나 대충 만든 3류영화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마이짱의 일상인가 그것도 포르노 동인지에서 본것 같은데;; 불사의 몸을 가지고 변태고객들을 상대하는 포르노 만화아니였나요? 사실 일본 포르노 쪽으로 넘어가면야 정말 상상의 극치를 뛰어넘는 잔인한 만화들이 많죠 헐
Commented by saga at 2009/06/23 23:10
이거이웃집토토로와비슷한데 이웃짐토토로는재밋고 아이들이보는만환데이건 헐쩐다
Commented by 방어진초13이소원 at 2009/07/01 15:07
이런거왜올려요 ㅋㅋㅋㅋㅋㅋ 징그러워요 010 48** 81** 전하하세요
Commented by 토토로 좀 바꾼거? at 2009/07/06 20:56
이거 토로로 좀 바꾼거 같은데요 ㅋㅋ
Commented by 이소현 at 2009/07/14 17:59
우엑
Commented by dladla at 2009/07/26 18:48
이거이웃집토르트? ㅋㅋ
이웃집토르트패러디당 ㅋㅋㅋ
Commented by dladla at 2009/07/26 18:49
헐;;왼쪽에소녀가샷건들고잇다 ㅍㅊㅍ
사료조 ㅠㅠ
Commented by 박현노 at 2009/08/07 15:40
아 존라 잔인해












Commented by 박현노 at 2009/08/07 15:41
아 못볼 커라
Commented by 레인 at 2009/08/12 00:19
몹시.. 무서운 만화가 많군요.
개인적으로 UZIGA Y모 작가 작품들을 전에 본 적은 있는데
뭔가 다른 느낌이랄까요.. 오히려 그쪽이 패턴이 똑같아서 덜 잔인해보입니다;
Commented by 민윤경 at 2009/09/10 18:09
쩔어요
Commented by 누구임 at 2009/09/22 18:51
이거 이웃집 토토로
영화 같은데요?ㅋㅋㅋ
Commented by 누구임 at 2009/09/22 18:51
이거 이웃집 토토로 영화 아닌가요?
Commented by 칸두라스 at 2009/11/02 14:45
음, 간츠의 경우 상당히 잔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야한 장면도 있다던데 이번에 영화한다는 계획이 있다네요. 개인적으로 간츠보다는 이누야샤같은 취향의 애니가 저는 더 좋더군요. ^^;; 아무튼 잘 봤고요. ^^;; 네이버 카페 'Always stay with me?'로 퍼갑니다. ^^;;
Commented by a3975 at 2009/11/03 14:49
gkgkgk
Commented by 미안해 at 2009/11/16 08:45
미안해요
Commented by ㅁㅇㅁㄴㅇ at 2009/12/05 21:00
ㅋㅋ 이웃집 토토로가 배고파서.. 밥줫는데 좇to the 망? ㅋㅋㅋ
Commented by 장효식 at 2009/12/23 17:42
저한테 있는데요.역왕 리키오.구하는데 겁나게 힘들었지만 연락주시면 드릴게요.아마 몇권은 빠질거예요.글고 일본어판이구요.
Commented by 이지은 at 2010/04/27 15:21
난 12세인데 별로 무서울게 없어....ㅋㅋㅋ 머리통이 아주 녹았다 녹았어 앜ㅋㅋㅋㅋㅋㅋㅋ눈알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토로는 내장 다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
Commented by ㅋㅋㅋ at 2010/07/19 13:52
이지구상에는 절 만족시킬만한 만화와 영화가 없는거같네요
데스페이스,프랑켄프랑,스쿨데이즈,도쿄의빨간두건 등등 30개 이상본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들릴수잇지만 인간의 상상력이 이것밖에 안된다는게 슬프네요
Commented by ㅋㅋㅋ at 2010/08/02 22:31
그리고 토토로괴담을 일본에서는 사야마괴담이라고 하는군요 여고생이 강간살인당합니다 그리고 용의자는 잡혓죠 그런데 그 언니가 동생의 사체를 보고 큰너구리 고양이 등 이상한 소리를 지껄여서 지금의 저 포스터가 생긴걸로 압니다
Commented by ROl at 2010/08/26 21:39
저게 이웃집 토토로로 보이는건 나뿐인가.....
Commented by 유이 at 2010/10/04 16:38
시구루이 보셨나요? 사무라이의 결투 이야기인데, 내용 흡수력도 좋고 꽤 잔인해서 좋아하는 작품이예요.
그리고 좌부녀는 잔인하기보다는 무서움쪽에 가깝지만 전 꽤 괜찮다고 보고 있어요 :>
제가 잔인한 만화를 꽤나 좋아해서 조금만 잔인해도 보곤 하는데 ㅠㅠ 마이짱의 일기라던가 진 현대엽기전은... 도저히... 기분만 나빠지고 ㅠㅠ 이 작가님꺼는 다 못보겠어요 ㅠㅠ
Commented by ㅇㅅㅇ at 2010/12/04 18:52
마이짱의 일상 방금 다봤습니다... 시각적으로 잔인한건 볼만한데 마이가 가진 애기를 뱃속에서 꺼내

서 믹서기로 갈아버리는 장면이 제일 인상깊었음... 볼필요없어요 그냥 쓰레기만화임

만화는 흑백이라그런지 별로 거북하단생각은 안듬 간츠 배틀로얄이런거 잔인하긴한데...

근데 실제시체사진이나 실제혐짤은 진짜못봄... 실수로 보고나면 머리가 띵해지고 심장이 콩닥거림
Commented by ㅇㅅㅇ at 2010/12/04 19:06
진현대엽기전도 봤네요... 전 뭐 그냥 봤지만 역시 볼필요는 없습니다... 정말 볼게 없으시면 보셔도 무방
Commented by 곰뚜료 at 2011/07/21 20:46

아 .. 전 뭐가먼지 몰르겠어여 ㅋㅋㅋ..
무튼 .. 이런거 보면 안대는 나이에 ㅠㅠ 보고 말았지만
무슨 내용인지 ..
Commented by Hardstyle at 2011/08/15 18:39
심의불가 만화 그리신 우지가 와이타 이님은
다른 만화도 엄청 살벌하던군요...GAME OVER라던가..;;
Commented by 따뜻한 범고래 at 2012/09/11 23:54
잔인한 만화를 검색해서 여기까지 왔네요..
고로시야이치, 진현대엽기전, 마이짱의일상좀 받아볼 수 있을까요?
tomialu2@nate.com입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we at 2013/01/03 19:52
........................................................................................................................................................................................................................................................................................................................................................................................................................................................................................................................................................혹시 여자에죽죠.
죽으면............................................................................................................................ㅠㅠ
Commented by ... at 2013/04/22 18:18
다본거임... 나머지는 재밋게봣지만 미이짱뭐시기랑 진현대 뭐시기는정말...

잔인한걸 좋아하는건 작가가 자신의 파괴적인 세계를 거리낌없이 표현하는데 반해서 가끔보는편인데..

저거두개는그냥 일러스트 나열해놓은거같고 드럽네요;; 그림체도별로고
Commented by 루시 at 2013/08/04 00:29
력왕 리키오는 킬미라는 만화사이트에서 수위설정하면 나오네요
Commented by 카이니스 at 2014/02/11 14:25
1~8중 1. 간츠, 2. 피안도, 3. 북두신권, 4. 배틀로얄은 다 봤는데, 개인적으로 배틀로얄은 3권부터 모자이크처리되서 ..그닥..
간츠는 십권초까진가 봐서 다시 봐야하고..
5,6은 못본거...7번은 다 봤지만 그냥 대작이라.. 그냥 재밌었다는..ㅎㅎㅎ근데 베르세르크나 기생수는 특별히 잔인하다라는 생각은 못했는데 다시 한번 보면서 느껴봐야겠네요.
아..8번 진 현대엽기전.....
미야짱의 일상인지 뭔지는 안봤지만 진 현대엽기전은 진짜 보는 내내 다운받은거 후회하고 속울렁거려서 토할 뻔함..
그와 관련하여 어디선가 본건데 그 만행을 저질렀던 십개새끼들은 부모 잘만난덕에 형을 안살았다는 애기도...
Commented by 야호 at 2014/04/09 17:26
ㅋㅋㅋ 북두신권,리키오,고로시야이치 세개 빼고는 다 봤네요..허헣
참고로 퓨파(pupa)이것도 꽤 고어합니다! 남매가있는데 서로 살을 뜯어먹어요 ㅋㅋㅋㅋㅋㅋ
아. 미소미소우도...포함이...되려나요? 에라모르겠다. 이건 걍 잔인한게 다인거같은데...음.
그보다 진 현대엽기전,미야짱의 일상 이런건 안읽어봤는데, 읽어볼게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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